노인 일자리 지원서 쓸 때 실수했던 부분 – 나처럼 쓰면 안 됨
노인 일자리 지원서 쓸 때 실수했던 부분 – 나처럼 쓰면 안 됨
신청서 쓸 때 “대충 써도 되겠지” 하고 넘겼던 적 있다.
결과는 면접 탈락. 그때 면접관이 직접 얘기해줬다.
문제: 활동 동기란에 딱 한 줄 썼다
“시간이 남아서 지원합니다.” 그게 내가 쓴 문장이었다.
면접관 말: “일자리 많아서 다 되는 게 아니에요.”
원인: 진짜 심사할 거라고 생각 못함
지원서 형식이 단순하니까 그냥 형식적인 절차로만 본 거다.
하지만 실제로는 지원서 내용 보고 우선 선발을 한다.
내가 한 행동: 두 번째 지원서부터 바꿨다
- 간단해도 내가 어떤 성격인지
- 이 일을 왜 하고 싶은지
- 이전 일 경험 간단히
딱 3~4줄만 써도 확실히 반응이 달라졌다.
결과: 다음 신청은 바로 연락 왔다
같은 조건, 같은 나이인데 지원서 한 줄로 결과가 바뀌었다.
주의사항
- 지원서 내용은 진짜로 본다
- 성의 없어 보이면 바로 탈락 가능성 있음
👉 다음 글: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, 면접관이 말해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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